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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57회-제6차-본회의-2020.06.0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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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相浩

제257회 장흥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 제6호
  • 장흥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0년 6월 8일(월) 10시00분
장   소 : 본회의장

의사일정(제6차)
1. 군정 질문에 대한 답변
   - 군수
부의된안건
1. 군정 질문에 대한 답변
   - 군수
(10시00분 개의)
○ 의장 위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하여 집행부측의 답변을 듣고 이에 대해 의원님이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만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집행에서는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
(10시01분)
○ 의장 위등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군정질문 마지막으로 군수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종순 군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장흥군수 정종순입니다. 의원님들의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에 앞서서 지난 6월 1일 개회되어 오는 6월 10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진행되고 있는 제257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군정질문과 답변에 섬세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등 의장님, 윤재숙 부의장님, 김재승 운영위원장님, 유상호 행정복지위원장님, 백광철 산업경제위원장님, 채은아 의원님, 왕윤채 의원님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확진자수가 한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종식의 날을 기대했던 코로나 19 감염증이 이태원 발을 시작으로 쿠팡과 마켓컬리 물류센터와 콜센터에서 확진자가 계속되고 있고, 등교를 시작한 각급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이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민해야 하는 심각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우리군도 조금은 느슨해진 방역망과 방역체계를 다시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들을 세워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오는 6월 25일 개최 예정이었던 단오장사 전국씨름대회를 취소하였고, 8월 1일 개최예정인 제13회 정남진 물축제도 개최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군민과 군 산하공무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전화 ARS 조사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물축제 개최에 부정적인 의견이었고 최근 코로나 19 확산 추세 등 제반사항을 감안하여 제13회 정남진 물축제는 취소하기로 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먼저, 김재승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의회와의 소통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만들어 가는 시스템으로 의회는 군민의 뜻을 반영하여 의사결정을 하고, 집행부는 그 의사결정을 집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에 따라 의회에는 군정 주요사안에 대한 동의, 승인, 권고 외에도 행정의 조사와 감사, 예산안의 심의ㆍ의결 등 다양한 권한이 법과 제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은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서 그 비중과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맑은 물 푸른 숲 정남진 장흥을 군정목표로 출범한 민선7기의 장흥군정은 출범초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는 동반자적 관계에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집행부는 의회와 소통을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노력해 왔습니다. 군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사안이나, 지역현안사업, 대규모 예산사업 등 군정 주요 정책에 대하여 상임위원회, 의원간담회,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수시로 의원님들께 보고하고 설명 드려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왔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군정질문,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집행부에 개선 요구하거나 제안하신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 왔습니다. 다만 금년 상반기 추경예산 과정에서 의회와 집행부간 이견으로 군민들께 걱정과 염려를 드렸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민선7기 후반기에는 지금까지의 소통방법과 형식을 뛰어넘어서 군정현안에 대한 원활한 공유와 소통의 기회를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당면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군정 정책간담회를 활성화하겠으며 도의원님과 군의원님들과의 합동간담회도 도 예산 편성시기에 맞춰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의회의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 지원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의원님들께도 협조 말씀드립니다. 소통은 상호간 소통의 노력이 있을 때 원활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군정의 동반자로서 집행부가 하는 일에 폭넓은 이해와 공감은 물론이고 더 많은 칭찬과 배려와 격려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상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보건소 직제개편 방향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한 조직 내에 의사, 간호직, 보건직, 의료기술직 등 다양한 직렬이 있고, 업무영역도 군민의 건강증진, 영양관리, 각종 전염병 예방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행정기구 개편이 있을 때마다 보건소 직제개편에 대한 의견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 19 발생으로 보건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평가가 주목을 받고 있고, 이와 관련하여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겠다는 정부의 방침도 전염병 전담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공감대를 넓혀가는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신종 감염병 발생 관련 정부정책 및 타 지자체 사례를 예의 주시하여 필요하다면 관련 전문부서 신설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백광철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유치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안에 대하여는 그동안 군민공청회, 군민과의 소통간담회, 언론보도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다수 군민들께서 알고 계시고, 의원님들께서도 그동안 의원간담회와 상임위 등을 통해 세부적인 사항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따라서 사업의 개요와 규모, 사업이 유치된 배경, 주변 마을과 관련된 사안 등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 그동안의 진행경과를 중심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9년 4월 우리 군과 아이티에너지, 서부발전 간 발전사업 협의를 한 이후 지금까지 주민설명회를 2회 개최하였고, 현장견학을 3회 실시하였습니다. 아이티에너지와 서부발전에서는 2019년 12월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총 99MW, 1단계 50MW, 2단계 49MW 발전 사업허가를 받았으며, 서부발전에서는 2020년도 2월에 내부 투자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당초 금년도 4월에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6월중 확정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서부발전에서는 정부 정책 확정 후 산업부와 출자 협의를 거쳐 2020년 금년 10월 착공할 계획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초기에는 서부발전이 주도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투자자본 확보에 따른 문제점이나 공백 없이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 백광철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수문-녹동간 철부선 용역결과 및 진행상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수문-녹동간 철부선 운행은 우리군의 제1의 현안사업인 수문-득량도-녹동간 연륙ㆍ연도교 건설을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든 국가 기본계획에 반영이 되고,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정부 예산계획으로 확정되고자 하는 차원에서 고심을 거듭하여 제시한 정책 사업임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우리군은 지난 2019년 8월부터 12월까지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연구 용역결과를 핵심사항 위주로 말씀드리면 항로 개설은 민간사업자가 참여할 가능성은 낮고, 민간사업자가 있다하더라도 지자체의 지원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익성은 중고선 운영이 가장 경제적인 사업방식으로 평가되었으나 연간 약 6억 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될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따라서 수문에서 녹동간 철부선 운항은 지역주민의 교통편의와 산업증진 등 공익성을 바탕으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문에서 녹동간 해상교통 및 물류 편의성 제고와 새로운 수산물 유통경로를 위해 필요성은 있다고 판단되나, 민간운영업자 부재와 군 직영 운영에 대한 내부적인 검토 등 충분한 논의와 분석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채은아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신규 공무원에 대한 주거 지원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채용된 신규 공무원은 130명으로 이중에서 지역출신 공무원은 21명, 타 지역 출신은 109명으로 약 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출신에 비해 타 지역 출신이 많은 만큼 신규공무원 대부분이 주거마련 등 초기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우리군에 정착하지 못하고 전보기간 5년이 지난 뒤에는 본인 연고 지역 또는 상급기관으로 전출 가는 사례 또한 많습니다. 지역출신이든 타지역 출신이든 신규 공무원이 겪고 있는 임용 초기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군정업무에 대한 빠른 적응을 위해서는 신규공무원을 우선으로 하는 직원의 관사는 설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도내 22개 시군 중에서 9개 군이 직원 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곡성군은 6호실, 보성군과 해남군은 각각 3호실, 강진군은 2호실, 구례군과 무안군은 각각 1호실 등 6개 군에서 1내지 6호실 정도의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섬이 많은 완도군과 진도군은 각각 36호실, 신안군은 20호실 등 3개 군에서는 여러 호실의 관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타 시군 사례와 같이 우리 장흥군도 거주의 편리성 및 접근성, 시설관리 용이성, 예산상황 등 여러 장단점을 신중히 검토하여 직원 관사 마련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추진방안으로, 하나는 군 소유 공유재산 또는 신규 부지를 매입하여 관사를 신축하는 방안이 있고, 또 하나는 기존 임대사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매입이 가능한 기존 원룸이나   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1,200여 공직자들이 군정 업무에 전념하여 일 할 수 있도록 직원 관사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후생복지 문제점들도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왕윤채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토요시장 성장대책, 편백숲 우드랜드 성장발전 대책 두 건에 대하여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장흥토요시장의 실태와 성장방안입니다. 최근 경기침체와 인근지역의 대형 아울렛 건립, 온라인 쇼핑의 보편화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토요시장도 매출이 감소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토요시장은 임시휴장을 하지 않고 영업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다행히 폐업한 점포 없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코로나19 이후에도 토요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편백숲 우드랜드 실태와 성장발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개장한 우드랜드는 매년 45만명이 찾아오는 우리군 대표적 관광지로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방문객의 감소 추세로 새로운 볼거리 및 즐길거리가 필요한 상황이 현실입니다. 민선 7기 군정 공약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명품화를 위해서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치유의 숲 무장애데크 교체, 명품 테마숲길, 힐링 향기숲 등 현재까지 국비와 군비 21억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또한, 우드랜드와 연접하여 농촌테마공원을 작년부터 2022년까지 75억 원의 사업비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농촌테마공원사업은 2018년 4월에 농림부로부터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고, 2019년 11월에 전라남도로부터 기본계획을 승인을 받아 현재는 실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올해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전라남도로부터 승인을 받아서 내년부터는 공사를 시작하여 2022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농촌테마공원은 표고와 청태전을 결합한 약선과 한국전통 정원을 조성하는 2개의 큰 그림으로 구상하여 우드랜드와 연계한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우드랜드 관광자원으로 억불산 정상까지 누구나 쉽게 이동하는 모노레일 설치를 위해 민간 투자기업과 문화관광과에서 협의를 진행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업들을 착실히 진행시켜 우드랜드를 휴양, 힐링, 건강 체험의 복합 관광단지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왕윤채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국가위인공원 조성, 노력항 여객선 재취항, 고등어 선망어업 선단유치, 정남진 해안도로 건설에 대해 추진사항, 행정절차, 예산확보에 대하여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국가위인공원 조성 관련입니다. 우리군은 문림의향 장흥이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려ㆍ조선시대부터 남부 중심도시로서 행정, 교통, 군사, 역사의 중심지였습니다. 특히, 1592년 임진왜란부터 1953년 휴전협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국란과 관련된 풍부한 역사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군입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역사적 자원을 한곳에 집약하여 이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역사관광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타당성 연구용역을 용역비 4,400만 원을 편성해서 지난 11월부터 추진 중에 있습니다. 타당성용역이 완료되면 금년 8월 전라남도 투자심사를 거쳐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 공유재산 심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1년 내년부터 부처별 기획재정부, 문화체육부, 보훈청, 문화재청에 국비 186억원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본 용역을 토대로 총 용역비 480억 규모의 남도의병역사공원 전라남도 공모사업과 병행 추진해서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도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발표된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공원 공모사업은 사업비 480억 원으로 국비 160억 원, 도비 180억 원   군비 140억 원으로 구성이 됩니다. 또한 기간은 2023년까지 5년동안 10만평 규모의 지자체에서 부지를 확보해야만이 신청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달 6월 10일까지 제안서 작성 및 제출을 마치고 6월 19일부터 6월 20일 1박2일동안 개최될 발표 및 확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둘째는 노력항 여객선 재취항과 관련입니다. 지난 2015년 10월 26일 오렌지호가 적자누적 등으로 인하여 운항이 중단되어 현재까지 뱃길이 끊긴 상태입니다. 이후 민선6기에서도 여러 선사와 재 운항을 위해 협의하였으나 접안시설 협소 및 선박매입 등에 대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사업을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현재, 우리군으로 투자의사를 밝힌 ㈜그로벌베스트코리아에스앤씨에서는 투입할 선박을 계약하였고 5월중에 일본에서 부산항으로 입항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영향으로 입항예정일이 약 한달 정도 미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군에서는 선박계약 확인 후 선사와 MOU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선석확보, 항로관련 등에 따른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선사에서는 여수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면허신청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장흥군에서는 항로표시를 위한 등부표 설치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선사에서 항로개설 면허를 취득하면 접안시설 이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여객선 운항에 따른 보조금 지원에 대하여는 관련 심의위원회 및 장흥군의회 동의 등 충분한 논의와 제반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는 고등어 선망어업 선단유치 추진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19년 10월에 주식회사 용천수산으로부터 선망어업 사업 제안이 있었고 장흥군에서는 노력항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그 제안을 받아들여, 2020년 금년 4월 13일 용천수산과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선망어업 선단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장흥 노력항 어촌정주어항 개발계획에 따라 물양장을   140m로 확장설치하고, 물양장 조성 후에는 그 위에 급냉시설, 선별장, 제빙공장 등의 시설물을 설치해야 합니다. 관련 사업비는 총 18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급냉시설 및 선별장 등의 사업비는 해양수산부의 콜드체인 사업 등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그 외 사업비는 금년 추경과 내년 2021년 예산 편성하여 추진 할 계획입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음, 물양장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말씀드리다면, 노력항은 2011년 7월 29일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이 해양수산부로터 승인이 되었으며, 그 규모는 2,000평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전라남도에 공유수면 매립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얻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금년 5월 14일 공유수면 매립허가를 전라남도에 신청해 놓은 상황이며, 매립허가를 득하면 공유수면 매립 실시계획인가를 6월 10일까지, 이달 10일까지 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 사업계약 및 착공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지금 현재 장흥 노력항은 터미널과 주차장 부지가 약 3,300평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3,300평 터미널 부지과 우리 주차장 부지는 장흥군 땅이 아닙니다. 해양수산부 소유로 돼있습니다. 이것을 해수부에서 우리 장흥군으로 공시지가로 이전해 오는데 이전가는 약 6억 상당액으로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노력도의 서편해안도로를 지지부진하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선5기 때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알고있습니다마는 바다수산까지는 금년도에 완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바다수산에서 정남진 노력항까지의 거리는 그 사이에 산림청 땅이 3,000평이 들어있습니다. 또 그사이에 민간이 3명이 4,000여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인 3명과 산림청의 땅을 우리 장흥군에서 확보가 됐을 때, 7,000여평이 확보가 됐을 때 바다수산에서 우리 터미널 부지까지 서편해안도로가 완성이 된다는 내용의 말씀을 드립니다. 넷째는 정남진 해안관광도로 조성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양 용곡에서부터 회진 노력항까지 42.195㎞의 해안도로를 관광도로로 만드는 것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1,0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 기간 동안은 물론 그 이후에도 민선8기에서도 계속해서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연차별·단계별 사업이라고 하겠습니다. 지난해 2019년 4월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8개부서 관련 팀장 등 12명으로 TF팀을 구성하고 현지조사와 현황분석, 개발방향 논의, 선진사례 수집 등 활발하게 활동하여 왔습니다. 2019년 11월에 정남진 해안도로 관광자원화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발주해서 금년 3월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용역의 내용을 토대로 정남진 해안관광도로는 그리스 로마시대에 등장하는 아홉여신을 테마로하여 전체 구간을 10개 구간으로 나누고 구간별로 특색있는 조형물과 스토리텔링, 나무, 꽃, 휴게시설, 편의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체 구간 개발 구상도는 별도로 배부해 드린 조감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재원은 도와 중앙부처 사업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입니다. 1번, 2번, 3번, 6번, 7번의 거점은 어촌뉴딜 300사업과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해수부사업에 적극 유치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4번, 5번, 8번 거점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 9번, 10번 거점은 민자유치와 국비매칭 공모사업 문화체육부 사업 등을 통해서 관련 사업과 예산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위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재승 운영위원장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승 의원   
   김재승 의원입니다. 군수님 장시간동안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본의원이 군수님께 의회와 소통을 어떻게 하실 것이냐? 이렇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으로 군수님께서 앞으로 계획과 또 문제점, 또 의회에 부탁하실 말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상당히 이대로만 되면 문제가 없겠다. 우리 군민들께서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군수님께 군정 정책간담회를 활성화하시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 정책간담회를 항상 도에 편성시기에 맞춰서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저희가 도보다 빨라요 추경이라든지 모든 예산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군정 정책간담회 시기와 횟수는 또 의회와 집행부하고 현실을 잘 반영해서 그때 그때 신축성 있게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군수님께서 도의 예산편성시기에 맞춰서 추진하신다고 했으니까, 저희들보다 도의회가 늦습니다. 항상 늦기 때문에 그 부분도 잘 고려하셔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상호간에 소통의 노력이 있을 때 원활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요. 본의원도 적극 공감합니다. 물론 의회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오늘 군수님께서 답변하신 7가지 질문들 있지 않습니까? 이 질문들 모든 것들이 본의원이생각하기에는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이 됐었다 하면 훨씬 더 작아지지 않았을까? 왜 그러냐면 사업부서에서 나온 현안들은 충분히 과장님과 의원님들 간에 자주 대면하고 만나면서 협의를 하면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궁금증들이 상당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군정질문을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우리 간부공무원들께서 군수님께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시라. 그리고 의회에 좋은 정보를 같이 공유를 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잘 지켜진다고 하면 군정질문이 이렇게 길 일이 없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 앞으로 많이 고민하셔서 우리 장흥군민들을 위해서 의회와 행정부에 소통을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소통의 문제는 민선7기 후반기에 들어서는 더욱더 집행부에서는 책임을 느끼고 소통의 폭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의회에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김재승 의원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위등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상호 행정복지위원장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호 의원   
   군수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또 답변서 잘 청취했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 사회가 발전하면서 자연재해랄지 또 사회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군수님도 잘 알고 계실 것이고, 또 최근 감염병에 대해서 에볼라라할지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최근에 나오는 어린이괴질이라는 것을 뉴스에서 접했을 거예요. 이거 원인도 모르고 치료제도 없는 이런 감염병들이 사회재난, 사회재해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재인 정부에서는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해서 코로나19 대책에 대해서 제1의 세계방역국가가 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우리 장흥군에서도 지금 이렇게 사실 청정지역으로 있는 것은 우리 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 또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1명도 발생하지 않는 좋은 사례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회재난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청으로 승격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군수님께서도 정부 정책이나 사회재해를 보면서 한번 검토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전문부서를 한번 신설을 하시려고 보면 우리 장흥군에서는 어느 때, 시기가 어느 때가 적절할 것인지 여기서 소신 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코로나19가 발생되기 이전에도 우리 장흥군 보건소 업무는 좀 방대한 것을 군수로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직원 수로 보나 팀 수로 보나 업무가 방대합니다. 그래서 위생팀을 우리 민원봉사과로 옮겨보기도 했었고요, 군민을 행복을 3가지 제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소득과 복지와 건강, 그중에 첫째가 건강이라고 누구나 생각하시겠죠. 그래서 제가 당선 초기에도 우리 보건소 업무를 세분화시키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이제 2년이 지난 시점에서 보건소뿐만 아니라 문화관광과, 주민복지과 업무도 사실 방대합니다. 그래서 금년 말 쯤에, 내년 2021년도부터는 3개 부서의 업무를 좀 조절해서 지금 사무관 티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두세 명 정도 있는 거 같아서 업무를 조금 조정해서 보건소 업무를 세분화시키도록 생각을 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추진 현 단계에서는   보건소 내에 두 개 과를 설치하는 것은 지금 허용이 돼있지 않는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렵다면 그 업무를 조금 분산해서 새로운 부서를 하나 신설하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유상호 의원   
   그래요. 군수님 방금 주민복지과랄지 방대한 업무기 때문에 보건소하고 주민복지과, 그리고 인구정책은 또 우리 총무과에 있습니다. 근데 인구 저출산 문제가 우리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많이 대두가 돼있어요. 그래서 이 3개 부처가 나눠져 있는 조직같이 중첩이 돼있는 부분은 한 군데로, 지금 주민복지과랄지 보건소를, 그리고 인구정책이 총무과에 있는데 이걸 두 개, 세 개에 분산돼 있는 것을 두 개과로 신설해 주시면 우리 장흥군이 건강하고 복지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군수님 생각도 이렇게 명확하게 밝혀주시니까 감사드리고, 또 우리 문재인 정부에서도 지금 현재 시기가 빨리 돌아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곧 21대 국회가 개원이 되겠습니다마는 청으로 바로 신설이 되지 않겠는가, 여기에 발맞춰서 2021년도에 신설을 해주신다고 했으니까 꼭 그렇게 해서 장흥군의 보건과 복지를 꼭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이끌어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인구정책문제, 귀농ㆍ귀촌문제, 스포츠문제 그리고 보건소업무문제 등 저희들이 적절한 계획을 수립해서 또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상호 의원   
   그래요. 의회하고 같이 의견도 들어보시고 하신다고 하니까 기대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의장 위등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백광철 산업경제위원장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광철 의원   
   군수님 제가 질문한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군수님께 질문을 직접 드린 것은 두 가지였고, 또 긴급으로 드린게 하나가 있었죠. 왕윤채 의원 질문에 포함해서 답변하신 걸로 그렇게, 고등어선단에 대해서는 이해하겠습니다. 그 수소연료발전에 대해서 먼저 여쭸던 거에 대해서 군수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의문 가는 부분을, 또 주민들께서 물어봐달라고 하는 것을 여쭤보겠습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네.
백광철 의원   
   그 실제로 군수님께서는 금년도 연두기자회견 때 100MW를 6월 말까지 착공하시겠다고 기자회견을 하셨어요. 금년 초에..
○ 장흥군수 정종순   
   네. 말씀하십시오.
백광철 의원   
   근데 현재 진행사항을 제가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아이티에너지주식회사하고, 물론 태려건설홀딩스는 전혀 연관이 없는 거 같아요. 이지스프라이빗에코티라는 회사가 투자유치 활동을 함께해서 서부발전 30%를 지분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발표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이지스프라이빗에코티의 경우에 바이오중유 민자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 ESS에 대한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출시한 상황입니다. 현재, 군수님께서는 일전에 총 투자비용이 1조 2,000억 원이라고 밝히셨고, 그렇다면 엄청난 자금 출자가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펀드 또는 투자유치가 전혀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더 의혹스런 것은 그 당시에 수소연료발전지를 우리 장흥군에 밝혔는데 그 시기에 함께 발표를 한 지역들이 익산, 대덕, 대전, 경남, 함양 등은 사업 허가가 보류되거나 사업이 현재 철회되었습니다. 산자부로부터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철회되고 있습니다. 우리 장흥군은 MOA체결까지 하셨습니다. 군민들은 1조 2,000억 원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하시고 프랑카드를 많이 걸고 해서 굉장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이렇게 진행이 안 되고 있는 부분, 또 김동석 회장도 서울에 다녀오신 분 말씀을 들어보면 산자부로부터 허가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김동석 회장의 아이티에너지가 장흥에 투자한 사항을 전부 제가 자료를 빼봤더니 해당산단에 5,000평에 8,160만 원의 계약금만 걸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10월 16일날 2차 계약금이 8,1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게 투자의 전부입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명쾌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 장흥군수 정종순   
   의원님께서 수소연료전지발전소에 대해서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료내용을 보면 코로나 국난 때문에 좀 지체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제가 아이티주식회사에서 하고 있는 사업, 서부발전에서 하고 있고 사업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 수도 없습니다. 그 내용을 상세하게 지역경제과에서 조사해서 서면으로 의원님께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좋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받아보기로 하고요. 수문-녹동간 철부선 문제는 설명하신대로 고민 중에 있으신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정창태 수산과장께서 삼일 전에 군수님 계신 자리에서 답변하시면서 동신수산하고 해금수산하고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를 하시고, 또 실제로 카페리호 부분만 수협에서 상담을 했는데 이 선단에 대해서는 상담한 일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자료와 증거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과에서 출력을 해가지고 대법원에서 빼온 자료입니다. 똑같은 자료고 사건번호가 같습니다. 수협 쪽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사건번호가 똑같이 않던데.. 정창태 과장께서 제출한 자료에는 볼펜으로 기입이 된 글씨고 낙찰자가 영어법인 현경이라고 제출했습니다. 수협에서 제출한 자료에는 영어법인 전기철입니다. 찍혀있습니다. 이 자료를 군수님께 여기서 다 일일이 말씀드릴 수 없고, 2부를 제출하겠습니다. 군수님께서 이 자료를 참고하셔서, 저희 의회에서는 의원의 본분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건의를 받아들여서 장흥군이 잘 되길 바라고 감시ㆍ견제도 중요하지만 대안을 제시해 드린 차원에서 앞으로 선택을 잘하셔서 신중하게 하십시오. 그런 차원입니다. 이 자료를 제출합니다. 수협과 해양수산과가 제출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정창태 과장이 해금수산이 아니면 동신수산이라는 말을 하지 않고 카페리호 부분은 수협에 가서 직접 8억 5,000만 원을 상담을 한 일이 있고, 이 선단 부분은 동신수산이나 해금수산을 말하지 않고 선단 배 6척을 가지고 38억 5,000만 원에 낙찰을 받았는데 용천수산 회장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김평호라고 하는 부산의 중매인이 또 제보해 온 자료랍니다. 내용이랍니다. 직접 임철호 수협지점장님에게 전화로 상담을 했다고 장부기 전무도 증언하고 있고, 이성배 조합장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서 신중하게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백광철 의원님께서 우리 고등어선단 추진과 유치와 그리고 여객선 재취항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 있게 챙겨주신 점 저희들이 모른 부분을 아마 지적해 주신 것을 달게 받아들이고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단 방금 말씀하신 중에 우리 장흥군수협에서 법인이 됐던 개인이 됐던 금융실명거래에 관한 법률, 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항을 이렇게 의원님께서 이 장에서 말씀하실 수 있도록 정보를 얘기했다는 거, 이것은 사실 관련 법에 저촉이 될 것입니다. 저는 금융기관 출신으로서 우려가 심히 됩니다. 상대측에서 문제를 제기했을 때 개인정보보호나 금융실명거래에 관한 법률은 100% 법에서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혹시 하더라도 임철호 지점장, 상무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것은 그분에도 누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참 깜짝 놀랐습니다. 그분께서 이런 얘기를, 상담 자체도 밖에도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대출 잔액도 알려줘서도 안 되고 예금 잔액도 누구에게든지 언론인이 오시더라도 저희들은 못 해주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금융기관 근무할 때요. 아무튼 고등어선단문제, 여객선 재취항문제, 중요한 사업이면서도 장흥군에 필요한 사업이면서도 쉽지 않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신중하게 추진하고, 그 때 그 때마다 우리 의원님들께도 진행사항을 설명 드리고 또 중요한 대안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광철 의원   
   군수님께서 염려하신 부분은 정창태 과장이 직접 자기 신분을 밝히고 했기 때문에, 또 발표하신 분들의 금융거래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금융보호법 위반이 아닙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그럼 다행이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위등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채은아 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은아 의원   
   채은아 의원입니다. 군수님 다리 안 아프신가요? 괜찮으신가요?
○ 장흥군수 정종순   
   아프죠.
채은아 의원   
   아프신가요. 짧게 하겠습니다. 본의원이 질문한 것에 대해서 우리군이 신규공무원에 대해서 관사 마련을 검토해 보신다고 그랬습니다. 군수님이 두 가지 답변을 주셨습니다. 추진방안으로.. 근데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군 소유 공유재산 또는 신규 부지를 매입하는 관사를 신축하는 방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몇 년 전만 해도 인구를 늘리기도 해봤고 지키기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인구정책이 우리군에 가장 핵심안에 들어있는데 본의원이 말하는 안을 한다면 인구정책에도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신규직원이 상급기관이나 고향에 가지 않고 저희 장흥을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살기를 원하게 될 거 같습니다. 장흥의 며느리도 될 것이고 장흥의 사위도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두 가지 추진방안 중에서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 방안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수님.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채은아 의원님께서 정말 우리 신규공무원, 새내기 공무원들의 정말 심정을 잘 이해해 주셔서 제가 답변서를 읽으면서도 깊은 감사를 생각했습니다. 사실 집행부에서도 추진해야 될 사업이고 또 의회 승인을 받지 못하면 추진이 안 되는 사업입니다. 교육지원청과도 상의를 했습니다. 교육지원청에도 선생님들이 거의 900여명이 되거든요. 근데 새내기공무원이나 선생님들이 오셨을 때 같이 우리 행정공무원하고 교육공무원하고 한 건물에서 살 수 있도록 자기들도 예산투자를 하겠다. 아마 도교육청에서도 계획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가능하면 좋은 부지, 좋은 위치에 신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채은아 의원   
   군수님 저기 질문지에는 없지만 아울러서 소규모택지 개발도 아울러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골로 지금 귀어ㆍ귀촌 오고 싶어하신 분들도 많으신데 마을에 있는 집들을 팔지 않아서 못 오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채은아 의원   
   근데 관에서 추진하는 소규모택지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0개구 이하의 택지개발을 많이 하셔가지고 우리군에서 인허가문제나 토목에 관한 사항만 해결해 준다면 오실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아울러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고민 안 하고 바로 추진하겠습니다.
채은아 의원   
   감사합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그렇지 않아도 소규모 택지, 우리군이 소유하고 있는 택지를 조사해 봤어요. 예를 들어서 유치 봉덕1구 동산마을에 1,300평의 우리 군유지 밭이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한 사람에게 팔기는 아깝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군에서 택기로 개발해서 귀농ㆍ귀촌하신 분들한테 150평이나 100평식 분할해서 개발비 포함해서 공시지가가 낮도록 분양할 계획이고요. 거기뿐만 아니라 장흥군에서 전수조사가 끝났기 때문에 지금 소규모 필지2,000평 100평 밑으로는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땅이 옆에 분이 벌고 계신 분이나 그렇지 않으면 옆에 인접해서 땅을 가지신 분한테 매각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좀 큰 땅은 방금 동산마을처럼 그런데는 어디가 됐든 간에 택지개발을 해서 저희들이 군청홈페이지에 띄우겠습니다. 그래서 도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적은 필지를 가지고 사서 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두 가지 사항 다 전부하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은아 의원   
   마지막으로 군수님 우리 인사는 만사라고 했습니다. 공정한 군정 질서를 위해서 화합한 행정으로 으뜸가는 장흥군을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인사 만사 명심하겠습니다.
채은아 의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위등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왕윤채 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윤채 의원   
   왕윤채 의원입니다. 한 시간 동안 수고 많습니다. 분명 각 실과에서 보고된 내용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 장흥군 행정의 최고 책임자는 군수님입니다. 그래서 군수님하고 지금 이슈화 됐던 사업에 대해서 일문일답을 하겠습니다. 그점 참고하시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군수님 민선7기 22개 전략사업이 있습니다. 그러죠. 전략사업이 있는데 본의원이 봤을 때 전략이라고 하는 것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말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행정에 최고책임자나 경영자나 조직의 전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또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행정에서 행정절차는 이상 없는지, 또한 군민을 공감대는 형성되었는지 예산 확보는 가능한지 이런 것을 가지고 전략사업을 하셔야 되는데 22개 전략사업을 점검해 보면 좀 치적사업에 치우친 것도 있고 장흥군의 미래 성장동력이 돼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그럼 군수님께서는 지금 4메카라는 사업이 나와요. 그러죠. 그럼 민선7기 22개 전략사업이 우리군에 민선7기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이루어질 사업인가, 아니면 그냥 한두 개는 계획성이 있으나 그냥 편의적으로 해놓은 사업인지 거기에 대해서 또4메카하고 어떤 연관이   있는지 짧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그 답변을 할려면 짧은 시간에 안 되겠습니다. 제가 좀 할애해서 말씀드리죠. 제가 11시 30분에 한국수자원공사 장흥에 우리 병입수돗물공장을 화순으로 가게 돼있는데 그것을 마지막 담판을 짓기 위해서 제가 올라간다고 그랬는데 이리 내려오시기로 했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께서는 그전에 종료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안 됐을 때는 정회하고 오후에 속개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2개 전략사업은 계획 없는 전략사업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말고 59개 공약사업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략사업 중에 공약하고 다 들어있습니다마는 치적 쌓기 위해서 일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일하다 보니까 치적이 되는 거고 남들이 생각했을 때 공도 주고 상도 주고 표창도 주고 박수도 보내 줍니다. 그러지만 저나 우리 공무원들은 치적을 쌓을 위해서 군수에게 그렇게 일한 분이 없다고 생각는데 아마 의원님은 그 부분은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략사업 뚜렷한 목표 없이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이 전략사업은 4메카 사업과 군민의 행복사업의 제가 그림표를 그렸습니다. 2년 걸렸습니다. 우리 군민을 행복은 건강에 있고 복지에 있고 소득에 있다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세 가지 복지증진, 건강 증진, 소득 증대를 위해서 4메카를 시작했고 4메카 밑에 22개 전략사업이 있습니다. 스포츠메카를 한다는 것, 스포츠관광산업을 통해서 장흥을 좀 잘 살려보자는 것입니다. 문림의향의 메카로 만든다는 것도 또 그 속에 들어있는 실과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또 안전메카를 만든다는 것, 도 소방본부 들어왔으니까 안전테마파크 소방체험관도 해보자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친환경메카 만들어서 이 지역에 생산되는 풍부한 농산물, 수산물, 임산물, 축산물을 좀 더 가공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서 팔아보자. 그래서 소득 높여보자 하는 것이고 그 속에 22개 전략사업이 들어 있는데 22개 전략사업으로 다 들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22개에 못 들어갔지만 실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또 많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군민을 행복과 그 속에 4메카가 있고 4메카 밑에 22개 전략사업과 군수가 되겠다고 나왔던 59개 공약사업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 문제, 성과문제, 저는 군에 와서 모든 사업이 한 해에 이루어지고 결산한지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짧은게 3년입니다. 긴 것은 5년이고, 그래서 민선7기에 못한 사업은 민선8기까지 넘어가는 사업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이 자리 의원님들께서는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결단코 이 모든 사업은 군수 치적 쌓기에서 또 군수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왕윤채 의원   
   군수님 자 전략은 큰 목표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세부적인 것은 전술적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전략사업 중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4메카라고 보면 되겠네요.
○ 장흥군수 정종순   
   그렇습니다.
왕윤채 의원   
   그렇게 이해해 주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4메카에서는 스포츠 같은 것이 이번에 신규로 됐습니다. 그다음에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에 없었던 우리 메카 사업입니다. 친환경메카라든지 의향은 이것은 어느 시군이라든지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장흥군에서 성장동력이라는 것은 어느 특정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큰 핵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다. 스포츠는 우리 강진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동계훈련유치라든지 그러나 우리가 기 시행됐던 기 전 집행부에서 했던 대한체육인교육센터라든지 그다음에 문화예술복합공간 조성이라든지 이것은 군수님이 오셔서 확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노고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데 이렇게 많은 전략사업을 해가지고 어디다 포커스를 맞춰야 되냐 이것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전략이란 것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분명히 나와야 맞습니다. 그것이 민선1기부터 시작해서 민선7기까지 꾸준히 와야만 하나의 큰 덩어리가 돼서 장흥군의 이끌어 나갈 것인데 집행부마다 바뀌었을 때는 우리 군민들도 과연 어디로 가야 되냐 이런 것을 헷갈릴 수 있다. 그다음에 집중을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본의원이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민선7기 22개 전략사업 중에서 방금 말씀드렸던 두 가지는 그전 집행부에서 시행했던 것을 우리 군수님이 확정을 하셨고, 그다음에 블루종합안전테마파크 조성이라든지 역사향기숲테마공원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포함이 돼있습니다. 그 예는 지금 현재 계획 중인 거 빼고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하나 없어요. 그러면 본의원이 봤을 때는 이것은 즉흥적이지 않냐, 이렇게 해가지고 어떤 우리가 성장동력을 키울 수 것이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민선6기에 이런 통합의학을 메카라고 했습니다. 맞죠. 우리 장흥군이 통합의학메카라고 민선6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집행부가 바뀌어서 군수님은 통합의학 메카는 전략사업에 빠졌습니다. 그러면 장흥군의 같은 방향이 통합의학으로 가야 됩니까, 안 가야 됩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의원님 22개 전략사업에 포함 안됐다고 해서 손을 땐 것은 아닙니다. 통합의학박람회는 지금 10회째 금년도 11회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략사업에 포함 안됐다고 해서 모든 사업이 중단된 것은 아닙니다. 통합의학은 민선5기 때부터 쭉 해왔잖아요. 계속될 것입니다. 담당 팀도 있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갑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두 가지사업은 전임 때에도 해왔던 것이 확정된 것이고 믿습니다. 그분들이 고생하셨어요. 그분들이 했어요. 저희 민선7기 군수, 공무원들의 공적이 아니라고 쳐도 좋습니다. 그러지만 확정이 되는 것도 고생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앞으로 확정됐으니까 추진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스포츠 인프라와 체육인교육센터를 매칭시켜서 스포츠관광산업을 확산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에 와가지고 체육인교육센터를 누가 추진해서 공적을 따지기 전에 저는 지금은 스포츠인프라 잘 갖춰가지고 체육인교육센터와 잘 매칭시켜서 강진이 스포츠 1위를 하고 있으니까 잘 한 데를 따라가는 것도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다른 데 하고 있다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그렇습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농사 다 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데하고 좀 차별적으로 해보자 이겁니다. 그래서 친환경농업 열심히 하고 작년에 대상도 받아보고 김영록 도지사님께서도 장흥의 기후조건 환경 봐서 장흥은 친환경적으로 나가면 지원을 해주겠다. 그 말씀도 계시길래 친환경 메카를 하나 넣은 겁니다. 그리고 이제 안전메카, 뭐 문림의향메카도 그 속에 포함된 것은 지금부터 추진해서라도 다른 지역하고 차별화시켜 보자. 그런 뜻으로 추진하는 것이지, 뭐 개인적인 즉흥적인 생각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왕윤채 의원   
   그런데 군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마는 우리 행정이나 기업은 똑같습니다. 기업목표도 획일적으로 큰 목표 내에서 세부적으로 들어가는데 우리 22개 전략사업이 이렇게 방대하다 보니까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될지 몰라서 말씀드린 거고, 그다음에 분명 통합의학을 메카라고 했는데 민선7기에서는 통합의학박람회는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통합의학에 대해서는 민선7기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냥 행사만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토요시장, 우드랜드도 그래서 본의원이 얘기한 것입니다. 자 비근한 예로 율포를 보겠습니다. 율포는 민선2기부터 3기에 집중적으로 투자했습니다. 4기, 5기, 6기, 7기까지 오면서 계속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지금은 약 1,500억 이상이 투자가 돼서 지금 휴가철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주말에 가면 휴가철에 버금가는 그런 관광객이 찾아옵니다. 이제 관광지가 됐습니다. 이것이 뭡니까? 하나에 대해서 하나의 전략에 대해서 한 곳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군은 민선7기에 와서 그동안에 했던 것이 집중적으로 육성한 것이 없다. 분명 군수님이, 군수님이 재직을 얼마까지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스포츠 안전에 대해서 내가 이런 초석이 될란다. 그러면 그 후임은 이것을 우리 장흥군은 메카를 만들란다. 이러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지 못했던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통합의학 메카는 뭐냐 이런 쪽으로 예를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군수님도 시간이 없다고 하시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자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민선1기 때부터 6기까지 추진하는 사업을 7기 때 물론 받아서 잘해야 되겠죠. 그리고 가까운 이웃 보성에서는 민선 초기 때부터 지금까지 해 와서 예산 집중해서 다비치콘도, 회천이 잘 되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께서 민선6기 때까지 못했던 것을 7기 때부터 10기, 11기까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좋은 방안 좀 제시해 주십시오.
왕윤채 의원   
   그래서 우리 장흥군은 하나의 어떤 사업이 집행부가 바뀜으로서 단절된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자 비근한 예로 토요시장, 우드랜드를 보겠습니다. 토요시장, 우드랜드도 군수님도 평상시에는 하는데 무슨 전략사업이냐 이렇게 하실지 모르는데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토요시장과 우드랜드는 이것은 전략사업으로 꾸준히 키워가야 맞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봤을 때는 토요시장 같은 데는 4년, 5년 전에 저는 예양교를 활용하자. 돔 형태로 만들어서 토요시장에 오신 분들이 예양교에서 추억 쌓기를 하자. 그렇게 전달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우드랜드에 대해서는 모노레일 얘기가 나왔습니다. 군수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케이블카는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충북 제천에 가면 모노레일이 있는데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정말 오신 관광객들에게 더 머무르게 할 수 있는, 점심까지 드실 수 있는 그런 방법까지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모노레일을 하자고 4년 전부터 저도 얘기를 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나 이제 집행부가 같이 움직여서 그 점에 대해서는 하여간 잘하신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토요시장, 우드랜드가 전략사업에 평상 시 하니까 빠진다.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육성이 되겠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토요시장은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기본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시장 상인의 자립심 고취는 신뢰가 모든게 필요합니다. 지금쯤이면 그다음에 놀터를 마련해 줘야 합니다. 오신 분들이 식사하시고 운동할 수 있는, 그래서 마침 예양교 얘기 나오죠. 역사향기숲 테마공원이 나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초등학교를 매입을 해서 거기다 놀이동산을 만들 정도로 그런 전략사업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우드랜드 같이 얘기하겠습니다. 우드랜드가 지금 관광객이 50만명이 오는데 관광객이 점점 줄어듭니다. 왜 줄겠습니까? 자 우리가 가우도를 가보면 놀터를 만들어줍니다. 보성 제암산은 또 트렉킹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속해서 사업이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것이 집중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용자들에게 우드랜드가 머물 수 있는 꺼리가 없다. 이게 문제고, 마침 모노레일하니까 모노레일도 아마 좋은 생각인거고요. 그다음에 용천테마공원조성사업 진행 사업에 대해서 군수님도 보고하셨습니다. 2년 동안 지금 답보상태에 있습니다. 우리 행정은 왜 2년 동안 예산을 확보하고 못했냐 그러면 행정절차 얘기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행정이 모든 것이 중앙부처에서 2년 걸립니까? 다른 데는 1년만에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어떤 데는 3년이 갑니다. 어떤 데는 반납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2년 동안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답보상태에 있었던 것은 이것이 무슨 우드랜드에 계속적인 투자를 했다고 우리가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 장흥군수 정종순   
   답변 드릴까요.
왕윤채 의원   
   짧게 해주십시오.
○ 장흥군수 정종순   
   감사합니다. 아주 질문이 많으셔가지고 답변을 조금 구체적으로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농촌테마공원 예산이요 그게 한 해에 다 내려오지 않습니다. 75억 사업은요 1차 년도 내려온 예산이 있고, 2차 년도 내려온 예산이 있고, 3차 년도 내려오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설계부터 들어간 것입니다. 저도 예산 75억 다 준지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산림휴양과에서 거기에 맞춰서 추진되고 있는 사항을 의원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정남진장흥토요시장, 편백숲우드랜드 스톱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전략사업에 들어가지 않아도 최고를 사업으로 역대 민선4기, 5기 김인규 군수님 때부터 추진되오던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위해서 그 옆에 역사향기숲공원 보탠 것이고 우드랜드 모노레일도 집어 넣어보려고 하고 농촌테마공원도 그 밑에다가 우리 소방안전체험관 이번에 승인해 주셨지 않습니까? 의원님들께서 그것도 보태서 편백숲 우드랜드하고 그다음에 우리 소방안전체험관과 그다음에 우리 탐진강과 그다음에 정남진물축제와 토요시장과 역사향기숲테마공원과 그다음에 더 보탠다면 우리 장흥읍성이 복원이 된다하면 정남진토요시장 아마 활성화되고 커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토요시장도 전선지중화사업도 들어가고 있고 모든 시설을 바꿨지 않습니까? 가리개시설도 바꿨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은 우리 장흥에 가장 대표적인 명물이고 앞으로도 발전시킬 사업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드랜드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손님은 못 받고 있습니다마는 그 안에 펜션문제 지금 데크를 해서 거기에 편백숲을 조금 더 많이 걸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테마파크는 지금까지 일 안하고 1년 동안 놀고 있었다고 그러는데 착실하게 연차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별도로 서면으로 왕윤채 의원님께 담당 과장께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윤채 의원   
   제가 담당과장님한테 보고를 받았는데요 기본용역만 하는데 1년 반이 걸립니다. 예산이 없어서 안 하는게 아니고 행정이 더디게 간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충분히 팀장과 과장님께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노력항 발전계획도 또 마찬가지입니다. 노력항은 처음에는 연안항 지정으로 갔습니다. 그러죠. 그다음에 지금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갑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추진할 것은 연안항 지정이 안 되면 지방어항으로 가야 되는데 이런 사업도 22개 전략사업에 포함이 되고 전략사업에 포함이 됐습니다. 그래서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아예 없어요. 자 어촌뉴딜사업을 하다보니까 선창을 만들고 할려고 보니까 배를 띄워야 되고 지금 노력도 뉴딜사업에 그 선사가 배가 입항을 못하면 뉴딜사업이 조건부 승인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말씀하십시오.
왕윤채 의원   
   알고 계시죠?
○ 장흥군수 정종순   
   말씀하십시오.
왕윤채 의원   
   배가 안 뜨면 뉴딜사업은 못합니다. 그러면 어민들한테 주민들한테 거짓말할 거예요. 행정이 이런 행정 된다는 얘기고..
○ 장흥군수 정종순   
   자 의원님..
왕윤채 의원   
   그래서 잠깐만요, 제가 군수님 제가 한 번에 질문하고 답변 한 번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노력항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분명 어촌뉴딜사업은 수시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22개 전략사업이 아니라 이것은 실과에서 당연히 해야 될 사업입니다. 우리가 친환경과 똑같이, 그다음에 예산은 심의 의결 후 1회 추경 심의 후 공직자의 자세를 한번 물어볼게요. 그때 해양수산과장이 모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하신 거 보셨습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네. 말씀하십시오.   
왕윤채 의원   
   보셨습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네. 봤습니다.
왕윤채 의원   
   봤죠. 그러면 안 보셨으면 제가 비디오를 틀겠습니다. 보셨다면 그때 방송도 의회에서 10억 삭감한 것과 다르게 방송이 됐습니다. 그러는데 또 인터뷰를 공직자가 방송이 다르게 했는데 그것을 인터뷰를 마치 일을 하고 싶은데 마치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한 것처럼 그렇게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것을 보셨다면 이것은 공직자가 이런 공직자가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자 공직자가 잘못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고쳐나가고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윤채 의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 점은 군수님께도 보셨다고 하니까 제가 방송은 다 틀진 않겠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앞으로 후반기에 행정을 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고등어선망어업하고 여객선 재운항에 대해서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고등어선망이라든지 여객선 재운항은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저는 반대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고등어선망어업이 들어오려면 소문은 있되 행정은 치밀하게 가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은 행정이 먼저 가버려요. 그러니까 반신반의하거든요. 그래서 경제적 효과가 얼마나 있는가 세밀하게 조사를 해야 됩니다. 우리 장흥군은 인근 어업에 미치는 영향, 지금 말해서 장흥군은 해조류, 화력 이거로 먹고 사시죠. 그러죠. 그다음에 사업자가 얼마나 장기적으로 투자할 것인가 이런 것을 전부 보시고우리가 기업유치를 해야 되요. 지금 현재 바이오매스 같은 경우에는 군수님도   그러고 저희들도 타당하지 않게 생각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기업이 하나 들어왔다고 해서 무조건 경제적 부가가치를 우리한테 주냐 그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주민간의 갈등이 첫째는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고등어선단 한통이 들어왔을 때 경제적 효과는 얼마며, 세수는 얼마며, 그다음에 그 미치는, 우리 어민들에게 미치는 이익은 얼마인가, 사전에 조사하시고 고등어선망어업을 기업을 유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여객선, 제가 한 번에 질문을 드릴테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 번에 일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5분 자유발언을 분명 제가 여객선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군수님께서는 현재 여객해운사업 경영수지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또 해운사 입장에서는 이 불경기에 신규노선에 투자를 하겠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업가 입장입니다. 여객항으로 노력항의 경쟁력은 인접 군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추진 중인 선사를 얼마나 신뢰하십니까? 면허도 없죠. 그다음에 선사현황을 보면 이 배는 우리한테 만약에 출항을 할 때는 20년이 됩니다. 그러면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되요. 그러면 검사를 받으면 한 달 걸립니다. 두 달도 걸릴 수 있습니다. 선사는 이렇게 우리가 주는 보조금에 의지하다가 1~2년만에 철수를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 배가 노후화됐기 때문에 이런 여러 정황이 이런데 과연 그 선사가 우리한테 올 수 있겠는가?   제가 본의원이 고등어하고 여객선 관련해서 아까 군수님이 충분한 답변을 하셨을 때 본의원이 약간 생각이 틀린 점이 있어서 방금 질문한 내용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흥군수 정종순   
   답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께서는 5분 전에 정회 처리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기 여객선 재취항이 됐든 고등어선단 유치가 됐든 우리군에 도움이 안 되면 어찌 우리 집행부에서 하려고 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여객선 문제는 우리 민선6기 때 취항이 취소돼가지고 6기 때도 다방면은 노력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안 됐습니다.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유불리도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고 질문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심사숙고해서 신중하게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등어선단 문제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이 지역에 도움이 안 된다고 하면 추진해서 안 되고, 도움이 안 될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민선7기 집행부는 능력이 없다고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지만 이 지역에 면세유 하나 파는 것에서부터 교통량 증가가 돼서 도로 좀 넓혀보자 하는 것에서부터 노력항 그렇게 해놓고 놀리고 있는 그것을 활용을 해보자 하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고요, 또 지금 현재 용천수산만 믿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흥사람도 세통을 가지고 오겠다고 했는데 아직 발표할 단계는 아니고, 그래서 거기 말고도 여러 사람들의 선단들을   지금 노크를 하고 있고 부지만 확보만 된다 하면 그분들이 한번 운항하고 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정말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걱정해 주신 데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왕윤채 의원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정종순 군수님 의회 본회의는 예정돼있습니다. 분명 군수님 시간이 없어서 본의원이 질문을 짧게 짧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본회의가 있을 때는 군수님 일정을 비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앞으로 의장님께서는 그렇게 회의를 주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끝내겠습니다. 지금 현재 기업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목포-제주, 완도-제주, 해남-제주는 2018년, 2019년 승객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경쟁이 있는 완도-제주를 보면 2018년도에는 22만명, 2019년도에는 4만8천명이 현재까지 승객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과연 선사를 유치하실 때 먼 미래를 봤을 때 또한 오렌지호처럼 5년 만에 떠나지 않는, 장흥군에 투자를 해서 장흥군과 함께 잘살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길 빌겠습니다. 나머지는 짧게 읽고 넘어가겠습니다. 국가위인공원도 말씀드리는데 본의원은 해동사 자체를 성역화 하십시오. 위인공원을 만들려면 대표적인 위인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부족한 거 같습니다. 남도의병역사공원은 이것은 유치를 할 만합니다. 그렇게 알고 접근성도 불리하고 예산확보도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을 안 하고 있는 예산 확보도 안하고 있는 해동사 자체사업을 해동사에다가 기념공원도 만드시고 주차장도 만드시고 진입로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정남진해안관광도로는 분명 꿈은 원대하니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또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 군수님 공약사업도 자전거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길, 마라톤코스 그렇게 해서 리조트 유치하시는 것이 우리 장흥군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하여간 장기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지역별로 테마 있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지와 관계없는 지금 무산김 생산과 판매 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무산김생산협회에서는 우리가 무산김을 수협에서 위판하게 해달라, 협회에서는 그냥 이상태가 좋다. 장흥군 입장은 무산김 브랜드가 있으니까 위판은 안 된다. 수협 입장은 위판하면 받아줄 수 있다. 이런 관계를 군수님도 충분히 보고를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무산김을 생산하는 물김을 생산하는 소어가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운지 아시죠?
○ 장흥군수 정종순   
   답변 드리겠습니다.
왕윤채 의원   
   어려우니까 이분들의 고충의 충분히 헤아려서 좋은 정책을 내놓으시길 바랍니다. 답변하십시오.
○ 장흥군수 정종순   
   자 여객선 재취항 문제나 고등어선단 문제는 충분히 보고가 됐고 또 방금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들이 겸허히 받아들여서 신중하게 추진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물김 문제, 무산김 문제 어가들 대표들하고 연합회하고 간담회 했습니다. 수협조합장 임원들하고 간담회 했습니다. 우리 집행부 의견이 물김 수매 반대한다는 의원님의 의견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수협과 그다음에 어민과 그리고 수산과 전부 의견을 듣고 결정할 것입니다. 생산되는 600만속에 장흥무산김을 물김으로 어떻게 처리 할 것이며, 그다음에 마른김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며, 그다음에 가공해서는 어떻게 나갈 것이냐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대책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 수협에서 물김 수매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도 의견을 들어서 우리 어민들이 제값을 못 받고 내는 물김, 마른김을 제값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왕윤채 의원   
   하여간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은 제가 실과나 군수님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위등   
   네.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숙 부의장님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군수님 바쁘신데 이 말을 우리 의원님들에게서 한 분도 나오지 않아서 우리 군수님께 부탁드릴 겸 대안을 생각해 보자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 코로나19으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지고 또 12년간 시행해 온 우리 물축제가 취소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위기는 우리 군민만의 위기가 아니고 국가적인, 전 세계적인 위기라라고 우리 군민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위기는 곧 기회라는 그 말도 있듯이 이번 기회에 우리 군수님께서 물축제에 대해서 재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주민들 의견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쉽게 얘기해서 우리 물축제 예산이 20억 정도 되는데 많은 돈이 외부로 그냥 소멸성으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우리 물축제니까 우리 군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고 우리 군민들에게 돌아오는 소득이 좀 있었으면 그런 축제를 하자는 의견이 많아요. 저도 그런 의견에 공감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수님께서도 코로나19으로 인해서 주민들 생활패턴이 많이 달라질거고 또 우울감이나 행복감이 변화무쌍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또 이번 기회에 이번 물축제에 소멸성으로 밖으로 많이 나가지 않고 우리 군민들에게 일부가 들어올 수 있는 축제를 하자는데 재점검 필요성이 있다고 본의원도 생각을 하는데 군수님 그런 의향이 있으십니까?
○ 장흥군수 정종순   
   네.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말씀이고요. 핵심입니다. 물축제 23억 업체로 갈 9억 내지 10억이 절감됩니다. 그다음에 통박 10억 중에서 도비 5억, 군비 5억인데 최소한 군비 5억은 절감이 될 겁니다. 통박도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으로 앞으로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1년 동안 그러한 시설을 확보하는 보완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윤재숙 의원   
   군수님 제 의견의 취지와 조금 떨어지는..
○ 장흥군수 정종순   
   떨어졌어요. 그럼 별도로 시간을 주시면..
윤재숙 의원   
   그러실까요.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윤재숙 의원   
   그렇게 해서 제 의견을 다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수님 바쁘게 하는데 군정질문인데 조금..
○ 장흥군수 정종순   
   그럼 질문하십시오. 저쪽에 지금 제가 이것은 사실은 물공장은 오늘 이 저기입니다. 이쪽으로 오냐 화순으로 가냐 그래서 제가 대전까지 안 가고 이쪽으로 오신다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의원님 찾아뵙고 어떤 내용인가 토요시장 내에 강안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이 있고 못한 것이 있고 그러거든요. 통박도 계획변경 절차를 거쳐야 될 것이고 안 거칠 것이고 그때 소상하게 의견 듣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알겠습니다. 별도로 시간을 내주십시오.
○ 장흥군수 정종순   
   네.
윤재숙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위등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백광철 의원님께서 지역경제과 소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관련 추진사항 서면과 왕윤채 의원께서 산림휴양과 소관 농촌테마공원 조성 관련 서면 오늘 17시까지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군수님의 답변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치기 전 앞으로 집행부에서도 물론 물공장 중요합니다. 우리 정례회는 장흥군의회는 1년 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런 것도 조정을 하셔서 우리 의원님들의 서운함이 없도록 꼭 시간을 맞춰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군수님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종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군정에 관한 질문답변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군정질문과 답변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군정질문과 답변을 통해 의원님께서 제시하신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꼭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 미흡하거나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적기에 그 검토사항을 의회에 꼭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휴회의 건
(11시27분)
○ 의장 위등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6월 9일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7차 본회의는 6월 10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접수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7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산회)

○ 출석의원 : 7인

○ 출석공무원 : 20인

  •       군        수          정종순
  •       부   군   수          김정완
  •       기획홍보실장          김장용
  •       총 무 과 장            안병진
  •       미래혁신과장          오병찬
  •       민원봉사과장          김광재
  •       재난안전과장          이영철
  •       재 무 과 장            김주호
  •       문화관광과장          김대중
  •       주민복지과장          방지영
  •       지역경제과장          최동훈
  •       농 산 과 장            문정걸
  •       해양수산과장          정창태
  •       환경관리과장          유양선
  •       산림휴양과장          김안곤
  •       건설도시과장          길현종
  •       보 건 소 장            박옥란
  •       농업기술센터소장      구영란
  •       축산사업소장          김성호
  •       수도사업소장          박신주

○ 의회사무과 :   5인

  •     사  무  과  장     김  보  회
  •     수석전문위원     추  상  이
  •     전  문  위  원     김  해  중
  •     의  사  팀  장     최  용  길
  •     주    무    관     안  미  현

○ 회의록 서명   

  •      의          장    위      등
  •      의          원    유  상  호
  •      의          원    백  광  철
  •      사  무  과  장    김  보  회